허원철~, 정말 오랜만이다.^^ 나 기억하고 있겠지?
같이 학교다닌적은 93년도 1년, 그리고 내가 복학했을 때, 대학원생이었던 너를 기억한다.
혹시 기억하고 있을런지 모르지만, 그때 너의 조언 한마디에 지금의 내모습, 현재의 직장을
가지게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네 블로그의 글들을 이것저것 읽다가 문득 학창시절 내가 닮고 싶었던 너의 모습이 떠오른다.
멋있다는 생각, 부럽다는 생각...지금도. working efficiently라는 말도 무척 가슴에 와 닿는데...
나도 이런 블로그를 하나 갖고 싶다는 생각이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지만, 막상 실천하지 못하고
있어서 아쉽다.(특히 글쓸때 위에 홈페이지란을 채우지 못한다는 것이...ㅠㅠ)
아뭏든 좋은 글, 사진들 잘 보고 간다. 아 그리고 혹시 대전오면 연락해라.
(나도 2005년까지 안양쪽에 살았었는데, 앞으로는 계속 대전에서 살것 같다)
여기 연락처 적어도 되나 모르겠다. (jinlee600@yahoo.co.kr)^^
제가 님 2년전 처럼 빡시게 1년 하게 된 듯 해요... 작년까지 리눅스에 '리'짜도 모르다가 ... 시작했는데 태생이 임베디드이다 보니 개념은 있지만, 쉽지 않네요. 환경이나 여러모로 말입니다. uclinux 말고 snapgear 배포판에 IXP425 network processor 를 이용해서 유무선 브릿지(enabled bluetooth)를 프로토타입으로 제작중이고요... uclinux에 bluez util을 끼워 넣어야하는데 컴파일부터 애먹고 있어서요... 심지어 hello world도 출력하지 못해서 해매다가 ... 여기서 보고 Makefile 수정했더니 되더군요... (어느정도인지 아시겠죠 ㅠㅠ) 어쨌거나 bluez lib와 util을 uclinux에 맞게 컴파일 해야하는데 Makefile을 다 분석해야하나 싶고, automake 개념도 없고, 여기 저기 자료만 찾고 있습니다 .. 후...
같이 학교다닌적은 93년도 1년, 그리고 내가 복학했을 때, 대학원생이었던 너를 기억한다.
혹시 기억하고 있을런지 모르지만, 그때 너의 조언 한마디에 지금의 내모습, 현재의 직장을
가지게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네 블로그의 글들을 이것저것 읽다가 문득 학창시절 내가 닮고 싶었던 너의 모습이 떠오른다.
멋있다는 생각, 부럽다는 생각...지금도. working efficiently라는 말도 무척 가슴에 와 닿는데...
나도 이런 블로그를 하나 갖고 싶다는 생각이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지만, 막상 실천하지 못하고
있어서 아쉽다.(특히 글쓸때 위에 홈페이지란을 채우지 못한다는 것이...ㅠㅠ)
아뭏든 좋은 글, 사진들 잘 보고 간다. 아 그리고 혹시 대전오면 연락해라.
(나도 2005년까지 안양쪽에 살았었는데, 앞으로는 계속 대전에서 살것 같다)
여기 연락처 적어도 되나 모르겠다. (jinlee600@yahoo.co.kr)^^
부탁드립니다. (맨땅에 헤딩중이라 ... 구글신만 믿고하다가 목빠질거 같네요 ㅠㅠ)
지금 알아보니 ebook으로 13000원이네요.. 프린트 안되는 ebook 으로 ;;
자폭이라도 해야겠다. 곰팡이 필까 겁난다.
방명록에 여자이름 밖에 없네 ^^
요즘 우석이 싸이를 내가 열심히 관리하고 있으니 놀러함 오너라.
이쁜 우리 둘째 사진도 있으니 감상 잘 하구.
그럼 담에 보자.
고마워요
글구, 새로 산 카메라로 사진 촬영하신건가요? 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