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8월 15일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코엘료라고 다 축구감독인것은 아니다. --;)
유럽출장에서 돌아오던 비행기에서 꺼내읽었던 책이다. 요즘 장안의 베스트를 기록하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하긴 비행기에선 주로 베스트 도서만 대여해주니깐 당연한것인지도...)
연금술은 철이나 납등을 금으로 바꾸어내는 기술로 알려져있지만, 저자는 진정한 연금술이란 자아의 신화를 사는것이라고 말한다. 자아의 신화를 산다라... 항상 꿈을 향해가는 사람이나 잠시 꿈을 잃어버린 많은 현대인들에게 하나의 계기를 마련해줄 책인것 같다.
나의 신화란 무엇인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것인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다. 그리고 좋아하는 저자목록에 코엘료란 이름을 추가하게 해주었다.
# by | 2004/08/15 15:39 | 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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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서 저자가 무엇을 말하려 하는 것인지 정확히 알 수가 없더라.
그냥 꿈을 향해 나아가라... 이건가?
내 독서력이 엄청 약해졌음을 느끼게 해 준 책인 듯...